스탠다드차타드은행, '테마가 있는 환전 이벤트' 실시
2013-02-19 10:33:56 2013-02-19 10:36:26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새봄을 맞아 '테마가 있는 환전 이벤트'의 대상을 신혼여행객 및 주말여행객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18일부터 6월30일 사이에 출국하는 신혼여행객 및 주말여행객들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영업점에서 환전 시 70%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출처: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신종기 투자상품팀 부장은 "봄을 맞아 결혼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신혼여행객들이 늘어나고, 삼일절, 석가탄신일, 현충일 등 공휴일을 활용해 주말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도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신혼여행객의 경우 청첩장을, 금요일에서 일요일 사이에 출국하는 주말여행객의 경우 항공권 사본을 제시하면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공휴일(토,일 제외) 주간에 출국하는 여행객,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 워킹홀리데이 출국자, 만 60세 이상 장년층, 장애인 고객 역시 이벤트 기간 중 관련 류를 구비해 영업점을 방문해 환전하면 70% 환율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