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증시, 18일 '대통령의 날'로 휴장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답글쓰기 2013-02-18 07:47:26 ㅣ 2013-02-18 07:49:53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대통령의 날로 휴장한다. 미국은 2월의 3째주 월요일을 법정 공휴일인 '대통령의 날'로 지정해 쉰다. 이는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의 생일(2월22일)과 16대 대통령인 아브라함 링컨의 생일(2월12일)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포드코리아 ‘2013 뉴링컨 MKS’ 출시..5000만원대 파격가 허리케인 '샌디'에 美 채권시장도 조기 폐장 (美대선)오바마, 워싱턴주 승리 유력 포드, ‘링컨MKC Concept’ 공개.."소형 SUV 시장 공략" 김진양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김진양입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역대급' 불장 지나자…증권사, 3분기 실적 '급락' 전망 '슈퍼 엔저'의 종말?…엔 캐리 청산, 국내 증시도 '사정권' 레버리지만 있다?…비트코인 '꿈틀'에 크립토 ETF도 '각광' (토마토칼럼)레버리지 광풍, 그 후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