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로버 '넛잡', 흥행 보증수표 리암 니슨 합류
입력 : 2013-02-07 11:24:16 수정 : 2013-02-07 11:26:27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레드로버(060300)는 올해 개봉을 앞둔 4D 애니메이션 '넛잡'의 캐릭터 보이스 캐스팅에 할리우드 톱스타인 리암니슨과 마야 루돌프가 추가로 합류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로 합류한 리암니슨은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는 영화 '테이큰 1,2', '배트맨 비긴즈' 등의 주연으로 헐리우드내서도 흥행 보증수표로 인정받고 있는 세계적 스타다.
 
마야 루돌프도 '내 여자친구의 결혼식', '슈렉3' 등에서 출연했으며 현재 미국 NBC 드라마 '업 올나잇 시즌2'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는 인기 여배우다.
 
레드로버 관계자는 "추가 캐스팅으로 넛잡은 '캐서린 헤이글', '윌 아넷', '브렌든 프레이져', '리암 니슨', '마야 루돌프' 등 할리우드 초특급 스타들이 대거 참여하는 주요 보이스 캐스팅이 완료됐다"며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 제작과 배급계약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픽사나 드림웍스 애니메이션에 버금가는 퀄리티 면에서도 할리우드 메이져 배급사들을 놀라게 했으며, 할리우드 메이져 애니메이션 영화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4D 애니메이션 영화 '넛잡'은‘라따뚜이'의 흥행작가 론 카메론이 메인 작가로 참여해 더욱 탄탄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1950년대 뉴욕을 배경으로 코믹 액션의 패밀리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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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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