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CJ E&M(130960) 넷마블이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RPS 게임 '하운즈'의 신규 플레이 영상 '로스트 사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하운즈는 역할수행게임에 슈팅을 결합한 새로운 RPS(Role Playing Shooting) 장르의 게임이다. 생존 시나리오에 따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협업 미션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로스트 사인은 하운즈의 스토리를 이끄는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외계 물질에 의해 변이된 변형생물체인 '윅브로크'로 인해 초토화된 지구를 다시 예전으로 되둘리기 위해 결성된 연합군의 전투 작전명을 뜻한다.
이번 영상은 윅브로크와 이에 대항하는 연합군의 전투를 실제 플레이 장면으로 구성했다. 거대 보스 '워록'은 몸 자체가 무기로 이루어진 몬스터로 일정 수준 이상의 물리적 공격을 받으면 몸에 걸친 갑옷을 스스로 해제하고 저돌적인 공격 패턴을 구사한다.
넷마블 측 관계자는 "공개서비스가 임박해 오는 만큼 이용자들이 하운즈를 보다 흥미롭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이번 플레이 영상을 공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규 영상 공개와 함께 11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로스트 사인 영상을 보고 블로그, 커뮤니티 및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에 영상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올린 후 하운즈 게시판에 해당 URL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성인동화 3D 액션 블록버스트 '헨젤과 그레텔: 마녀 사냥꾼' 영화 예매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종민 넷마블 본부장은 "이번 영상 공개 이벤트에 꼭 참여하시어 최초의 RPS 장르와 최초의 성인동화 블록버스터를 표방하는 두 작품 모두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 잡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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