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모두투어, 1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상승
2013-01-17 09:04:51 2013-01-17 09:04:51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모두투어(080160)가 1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상승했다.
 
17일 오전 9시4분 현재 모두투어는 전날대비 300원(1.02%) 오른 2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러스증권은 이날 모두투어가 1분기에도 실적이 계속 개선될 것이라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2000원에서 3만3400원으로 높였다.
 
이희정 토러스증권 연구원은 "원화강세와 저가항공사의 공급 증가 등으로 인해 올해 여행시장도 호조세 보일 것"이라며 "모두투어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2% 증가한 356 억원, 영업이익은 18.2% 늘어난 7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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