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2010년부터 개발중인 한국형발사체(KSLV-2)에 적용되는 시험설비 구축사업에 참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신성이엔지 관계자는 “올해 별도의 팀을 구성해 설계, 시공 사업에 참여 중이고, 이번 계약을 바탕으로 우주항공분야의 사업진출을 본격화 한다"며, "우주항공산업의 다양한 첨단기술을 확보해 향후 특수응용분야 진출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우주항공분야는 초저온, 초고압, 초정밀의 설계기술이 필요한 첨단 분야로써 신성이엔지의 반도체 분야에서 축적된 30년간의 노하우가 신규사업 진출에 바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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