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허준식기자] 자동차부품주가 신흥시장 성장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동반 상승하고 있다.
HMC투자증권은 제3공장 가동으로
현대차(005380) 중국공장 판매가 내년엔 96만1000대로 올해보다 16% 성장할 것이며, 최근 완공된 브라질공장 역시 내년에 22만대를 판매할 것이라며 현대차의 신흥시장 모멘텀이 재개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