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희주기자] 의류 기업
리노스(039980)는 ‘월드 슈퍼모델 패전트’의 한국 대표 선발전인 ‘월드 슈퍼모델 패전트 2012 코리아’의 메인 협찬사로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월드 슈퍼모델 패전트 2012 코리아’는 지난 5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됐고, '월드 슈퍼모델 패전트' 세계 결선은 오는 24일 피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리노스는 대회의 메인 협찬사로서 키플링의 브랜드 슬로건과 감각적이고 친근감을 지닌 브랜드 이미지를 소비자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방송 및 유투브,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이용해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키플링과 이스트팩 브랜드로 대표되는 리노스 FnB 사업부문은 2003년 108억원의 매출액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523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연평균 23%로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목표인 1000억 매출 달성에 크게 기여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리노스는 2008년 한국여자축구연맹과 ‘키플링 전국 여자축구 선수권 대회’를 후원한 바 있으며, 정기적으로 장애인 보호 시설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더불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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