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은행연합회는 신동규(사진) 전 수출입은행장이 10대 은행연합회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신 회장은 69년 경남고등학교, 74년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했다.
73년에 제 14회 행정고시를 합격한 후 74년부터 한국은행에 입행해, 85년에 아시아개발은행(ADB), 93년부터 재무부 자본시장과장, 재정경제원 금융정책과장, 주미 대사관 재정경제 참사관,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금융정보분석원 원장, 재정경제부 기획관리실장, 수출입은행장을 거쳤다.
81년에는 영국 웨일즈 대학교 대학원, 2003년에는 경희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신 회장은 오는 25일 취임식을 가지고 3년 동안 은행연합회 회장직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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