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은행들이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과 라면을 나눠줬다.
14일 은행연합회는‘제3회 은행사회공헌활동 주간’을 맞아 노원구 중계본동 달동네에서 영세가정과 독거노인 등 8500세대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2만장과 라면 200박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11월 둘째주 월요일부터 1주일간은 ‘은행사회공헌활동 주간’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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