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 한·미·일 3국이 참여하는 정상회담이 오는 23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기간 중 개최된다.
브라질을 비롯해 남미를 순방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APEC 정상회담이 열리는 기간 중 조지 부시 미 대통령과 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함께 참석하는 3국간 정상회담이 개최된다고 청와대 관계자가 17일(현지시각) 밝혔다.
3국 정상회동은 페루에서 22일 개최 예정(한국시각 23일)으로 한·미·일 3국 정상화담은 지난 2006년 11월 이후 약 2년만의 일이다.
한·미·일 3국 회담에서는 글로벌 금융위기 공조 방안과 북한 핵 사찰 현안들이 중점 거론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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