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총리 14일 미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
달러 가치 유지 공조 여부 관심
2008-11-06 11:16:5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현민기자]아소 다로 일본 총리가 오는 14일 미일 정상회담을 갖기로 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6일 보도했다.
 
아소 다로 총리는 오는 15일 미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에 14일 부시 대통령과 만나 양국간 현안과 금융위기 극복방안에 대한 의견을 조율할 계획이다.
 
아소 다로 총리는 14일 부시 대통령과 정상회담 이외에도 이번 미 대선에서 승리한 버락 오바마 당선자와의 회동도 추진 중이다.
 
아소 총리는 지난 5일 일본 중위원 회의에서 달러의 급격한 가치 하락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바 있어 급격한 달러 가치 하락을 막기 위한 미국과의 공조체제 가동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뉴스토마토 이현민 기자 roy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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