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손자회사 CJ헬로비전 상장이후 시너지 기대-이트레이드證
2012-09-24 08:29:29 2012-09-24 08:30:59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이트레이드증권은 24일 CJ(001040)에 대해 손자회사인 CJ헬로비전의 상장이후 신성장 사업의 추가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김준섭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증권신고서에는 예상(가입자당 가치 50만원)보다 다소 낮은 수준에서 공모예정가를 산정했다"면서도 "신성장 사업의 진행현황이 오히려 부각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N스크린 사업은 6월말 현재 유료회원수 10만명(총회원수 360만명)이며, 제4이동통신(MVNO)사업은 8월말 현재 11만5000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8월부터 결합상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며 "신유통분야, 식품 서비스분야와 시너지축으로 기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CJ의 손자회사인 CJ헬로비전은 21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하였으며, 공모예정가는 1만4000~1만9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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