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Plus)휴스틸, 저평가·배당투자 매력에 상승
2012-08-29 09:59:38 2012-08-29 10:00:51
[뉴스토마토 정경진기자] 휴스틸(005010)이 저평가 상태와 배당투자 매력이 부각되며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오전 9시53분 현재 휴스틸은 전날대비 500원(2.08%) 오른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교보증권은 휴스틸의 주가수익비율(PER)은 4.7배 수준이며, 연말 주당 1000원의 배당금을 기대할 수 있어 배당투자 매력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유석 교보증권 연구원은 "휴스틸은 미국의 강관 수요 증가로 인해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미국의 유정용 강관 수요와 송유관 수요 증가에 힘입어 강관 판매량이 증가하는 추세이고 상반기말 4만t의 수주 잔고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휴스틸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6%와 3.4% 증가한 6000억원과 4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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