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수, 美 캔자스시티 연준 주최 경제정책 심포지엄 참석차 29일 출국
2012-08-28 12:00:00 2012-08-28 12:00:00
[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가 오는 30일부터 9월1일까지 3일간 미국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개최되는 캔자스시티 연방준비은행 주최 경제정책 심포지엄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9일 출국한다.
 
이번 경제정책 심포지엄에는 벤 버냉키(Ben S. Bernanke) 미국 연준 의장을 비롯해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및 저명한 학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이에 대응한 정책과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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