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마감)강세 지속..코스피 하락·외국인 선물 매도 축소
입력 : 2012-08-17 18:02:03 수정 : 2012-08-17 18:02:58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17일 채권금리가 강세를 지키며 마감했다. 전일 금리 급등에 따른 반발 매수에 소폭 강세로 출발했고 코스피 하락과 외국인들이 국채선물 매도 규모를 축소한 영향이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이날 3년만기 국고채 지표물은 전일 대비 0.02%p 하락한 2.93%에 마감했다.
 
5년만기, 10년만기 국고채도 각각 전일보다 0.02%p 빠진 3.04%, 3.19%에 마감했고 20년만기 국고채는 0.03%p 하락한 3.267%에 장을 마쳤다.
 
국채선물 시장에선 3년만기 국고채 6월 선물이 전일에 비해 12틱 오른 105.75에 거래됐다.
 
통안채 91일물 금리는 전일에 비해 0.01%p 내린 2.90%, 통안채 1년물은 전일과 동일한 2.92%에 거래를 마쳤고 통안채 2년물은 0.03%p 내린 2.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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