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 케이티와이 채무 262억원 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2-08-16 15:46:20 ㅣ 2012-08-16 18:08:01 [뉴스토마토 한승수기자] 신세계건설(034300)은 케이티와이가 뉴스타아이비제일차에 진 채무 중 262억원을 보증키로 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6.1%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2013년 8월20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 SG충남방적, 220억 규모 신규시설 투자 EU 정상회담 앞둔 눈치보기 장세..소폭 상승(마감) (7줄시황)코스피, 1810선 횡보..'증권↑·보험↓'(12:14) (7줄시황)코스피, 1880선 등락..증권주 2%대 ↑(13:10) 한승수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