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한울저축銀 우선협상대상자에 'K3에쿼티파트너스'
2008-11-06 14:16:1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예금보험공사는 현재 매각을 추진 중인 예한울상호저축은행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사모투자전문회사(PEF) 운영사인 K3에쿼티파트너스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예보는 우선협상대상자에게 1개월의 배타적 협상기간을 부여하고 본 매각 계약 체결을 위한 세부협상을 벌일 계획이다. IMM PEF-현대캐피탈 컨소시엄은 예비협상자로 선정됐다.
 
예한울저축은행은 경북상호저축은행과 경기 분당산호저축은행, 전북 현대상호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를 이전받아 설립한 가교저축은행이다.
 
뉴스토마토 박성원 기자 wan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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