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류설아기자] 유아동 전문 쇼핑몰 '퀸시'(quincee.co.kr)는 바캉스 시즌을 맞아 오는 8월17일까지 '넝쿨째 굴러온 여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유아동의 여름옷을 저렴한 가격에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바캉스 기획전 ▲넝쿨째 굴러 온 7800원 균일가전 ▲여자 아동복 60% Off 기획전 ▲크록스·탐스 기획전 등으로 구성했다.

대표적으로 편한 고무신으로 유명한 크록스 유아 신발을 35% 할인된 3만5900원, 디노의 남아 수영복 세트는 온라인 최저가인 2만3500원, 오렌지맘의 여아수영복 세트는 1만49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또 탐스모닝의 다양한 여름 유아옷을 균일가 7800원에 선보인다.
기획전과 함께 퀸시 오픈 기념 고객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 무료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른 소비자를 추천한 고객에게 1000원의 적립금을 즉시 제공하는 것이다.
퀸시 관계자는 "높은 가격의 백화점 옷 대신 품질, 디자인, 가격 등이 모두 괜찮은 옷을 고르기 위해 전문 상품기획자가 엄마들이 잘 알지 못했던 새로운 유아동 브랜드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가격 대비 우수한 상품만 모아서 기획전을 열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퀸시는 '패스트트랙아시아'는 0~12세 유아동복 브랜드를 매주 10~15개씩 선보이는 전문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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