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빈폴, 올림픽단복 제작 영상 공개
2012-07-09 12:41:31 2012-07-09 12:42:35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단복 제작과정이 영상으로 공개된다.
 
제일모직(001300) '빈폴'은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단복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을 홈페이지(www.beanpole.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beanpole.kr)을 통해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영상은 200여일에 걸친 단복 제작 뒷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작성한 국민 메시지가 단복 안감에 새겨지는 과정도 엿볼 수 있다.
 
제일모직은 지난 4월10일부터 5월31일까지 SNS를 통해 접수한 총 5812건의 메시지를 단복 안감에 새겨넣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 동영상에는 손연재(체조), 이용대(배드민턴), 정다래(수영) 등 대표 선수들이 올림픽에 임하는 각오와 감사 메시지도 들어있다.
 
빈폴은 이번 영상공개와 함께 런던올림픽을 기념한 릴레이 퀴즈 등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 중 50명을 선정, 금메달 10개, 세계 10위를 기원하며 제작한 '10-10스카프'를 증정한다. '10-10스카프'는 태극무늬를 형상화한 것으로, 대표선수단의 단복 스카프와 동일한 문양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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