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고등학교에 애슐리학과 개설
2012-06-05 15:04:41 2012-06-05 15:05:27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이랜드파크 외식사업부는 한국외식과학고에 방과 후 학교 형태의 '애슐리학과'를 개설했다고 5일 밝혔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주관하는 1사(社)1교(校) 산학협력의 일환이다.
 
애슐리학과는 방과후 및 방학, 휴일을 이용해 애슐리 전문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하여취업에 딱 맞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학년의 경우, 우수학생을대상으로 애슐리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학생들에게는 양질의 취업처를 확보하게 하고, 아울러 외식산업의 발전으로 인한 우수 인력의 수요가 더 없이 필요한 시점에 상호 윈윈할 수 있는 계기가 될것으로 보인다.
 
홍길용 이랜드 외식사업부 대표는 "애슐리는이번 1사1교 협약을 통해 고졸자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는데기여하고자 한다"며 "기업의 입장에서도 전문적 교육을 통해 애슐리에 적합한 전문 인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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