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직장을 가진 사람은 감세가 필요하고, 소득이 없는 사람은 지출이 필요하다"며 "재정정책을 공조하는 차원에서 금리문제 등 국제적으로 공조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기자실을 방문, 미국 워싱턴D.C. IMF 연차총회 등 방문 결과를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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