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종화기자]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17일 "내년 (성장률은) 4% 되기가 어려울 것같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기자실을 방문, 미국 워싱턴D.C. IMF 연차총회 등 방문 결과를 설명하며 "내년도 세계경제는 3%로 전망됐다"며 "우리가 내년 성장률을 예측하는 것은 어려울 것 같다. 당초에 우리는 내년 4%대는 될 것이라는 전제로 (예산을)짰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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