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銀 3차 퇴출)예보 "10조원대 크레딧라인 있어 문제없다"
2012-05-06 09:53:57 2012-05-06 09:54:07
[뉴스토마토 고재인기자] 예금보험공사는 5일 영업정지 된 4개 저축은행에 정리 과정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예보가 16개 저축은행의 부실정리를 위해 15조7000억원이 사용했지만 추가조 10조원 정도 조달이 가능하다는 것.
 
 
예보 최효순 이사는 "향후 (영업정지 된 저축은행에) 소요될 자금은 금융회사로부터 추가로 조달할 수 있는 크레딧라인이 약 10조원 정도 남아 있는 상태"라며 "4개 저축은행 가지금급 및 정리 재원은 충분히 조달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