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메타바이오메드(059210)는 국내의료기기 유통업체와 1억7000만원 규모의 본 시멘트(NT-C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메타바이오메드는 올 2월 NT-Cem 제품에 대한 식약청 품목허가 및 제조허가를 완료했다.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최소 연간 3억5000만원 이상의 규모로 지속 공급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NT-Cem은 올 9월 유럽판매인증(CE) 등록이 완료되면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NT-Cem은 뼈와 뼈, 뼈와 임플란트 사이의 빈 공간을 채워주어 고정하고, 골절, 결손부위에 삽입시켜 지지체 역할을 해주는 정형외과용 시멘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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