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상장 첫날인 코오롱머티리얼이 공모가를 웃도는 급등세로 화려한 첫 데뷔를 장식했다.
4일 오전 9시36분 현재 코오롱머티리얼은 11% 상승한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공모가인 1만4500원은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날 코오롱머티리얼의 시초가는 2만원으로 결정됐다.
지난 2008년 설립된 코오롱머티리얼은 합성섬유 제조업과 직물 도매, 무역업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 매출액은 6412억원, 당기순이익은 18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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