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3월 서비스업 예상 보다 부진..성장세는 이어갈듯
2012-04-05 00:59:09 2012-04-05 00:59:09
[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지난 달 미국 서비스업 경기가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성장세는 이어갈 것으로 조사됐다. 
 
4일(현지시간) 주요외신에 따르면 건강, 금융, 엔터테인먼트 등 이 분야 경제활동지수는 58.9로 나타나 시장에서 예상한 62.0에 미치지 못했다.
 
또 신규주문은 58.8로 전월 대비 2.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성장세를 가늠할 수 있는 서비스업지수는 기준치 50을 넘은 56으로 조사돼, 28개월째 경기확장 국면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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