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지욱기자] 동양생명이 이틀째 급락하고 있다.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매물이 쏟아지는 탓이다.
3일 오후 1시30분 현재
동양생명(082640)은 전날보다 950원(7.06%) 내린 1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대한생명과 미국 푸르덴셜생명으로 좁혀진 우선협상자 발표를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동양생명은 지난해 11월 매각설이 불거지면서 1만2000원 초반대에서 한달만에 1만6000원으로 올라선 바 있다.
최대주주인 보고펀드는 조만간 동양생명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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