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필라델피아 연준지수 7.3..'예상 하회'
2012-01-20 07:55:10 2012-01-20 07:55:10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경제지수가 상승세를 기록했다.
 
19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은 1월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경제지수는 전월 기록한 6.8(수정치)를 웃도는 7.3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다만 이는 전문가 사전 예상치인 10.3은 큰 폭으로 밑도는 결과다.
 
조엘 나로프 나로프 이코노믹스 대표는 "미국 경제지표들은 견조한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지만 제조업이 우선 살아나야 할 것"이라며 "미국의 경제는 유럽 위기감이 고조되면 언제든 다시 악화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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