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작년 11월 3차산업활동지수 전월比 0.8%↓
2012-01-17 10:13:20 2012-01-17 10:13:20
[뉴스토마토 김진양기자] 일본의 서비스업 경기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주요 외신은 일본 경제산업성이 발표한 지난해 11월 3차산업활동지수가 전월대비 0.8% 하락한 98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전월 기록한 98.4보다 소폭 내리며 하락세로 전환했다.
 
전월대비 2.8% 부진한 도·소매판매가 주요 하락원인으로 꼽힌다. 가전제품과 기계·설비류 판매 실적이 좋지 않았던 점이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자동차 유지·보수 서비스 등 각종 서비스 업무가 2.0% 올라 지수 하락폭을 만회했다.
 
 
뉴스토마토 김진양 기자 jinyangki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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