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유화증권은 16일
케이엠더블유(032500)에 대해 LTE용 RRH 핵심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어 도약의 한해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8500원으로 하향 조정하며, 2012년 예상 EPS 547원과 2013년 예상 EPS 883원을 산술평균한 값에 PER 12배를 적용하여 산정했다"고 밝혔다.
최성환 유화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케이엠더블유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RRH 핵심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몇 안되는 회사로 올해 관련부문에서 매출이 700억원에 달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국내에서 LTE 서비스에 가장 적극적인 LGU+는 전국망을 통해 최근 가입자 100만명돌파했고, SKT 80만명, KT도 서비스 준비 중에 있으며. 일본, 미국 등 해외에서도 LTE 투자가 진행 중"이라며, "국내외 LTE 설비투자 확대로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올 하반기 LED 조명사업 본격화로 추가 성장 동력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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