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한국광해관리공단은 2일 업무 전문성과 효율성 강화를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행했다.
공단은 중장기 녹색성장전략에 따라 해외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 해외사업실을 해외협력사업단으로 확대해 이사장 직속으로 배치했다.
또 연구분야별 특성을 고려해 광해기술연구소를 지역법제연구팀, 지구화학연구팀, 암반공학연구팀, 수질환경연구팀으로 특화했다.
이와 함께 올해부터 7개로 종목이 늘어난 자격검정 업무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기술자격검정팀을 자격검정센터로 격상했다.
권혁인 이사장은 "공단의 해외사업 및 연구개발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한 기능 강화에 주안점을 뒀다"며 "이번 조직개편과 인사를 통해 공단이 생산적인 조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인사 내용이다.
◇ 전보
▲ 감사실장 김선규 ▲ 기획조정실장 류광열 ▲ 생태복원실장 김규원 ▲ 정책지원실장 정동교 ▲ 석연탄지원실장 김기명 ▲ 해외협력사업단장 김봉섭 ▲ 강원지사장 이경진 ▲ 충청지사장 김윤상 ▲ 영남지사장 강철준 ▲ 경인지사장 황규영 ▲ 호남지사장 박철량 ▲ 자격검정센터장 남광수 ▲ 지역사업팀장 최상욱 ▲ 해외협력팀장 최승진 ▲ 지역법제연구팀장 이낙운 ▲ 암반공학연구팀장 최상욱 ▲ 강원지사 석탄지역진흥팀장 박종선 ▲ 강원지사 운영팀장 서영택 ▲ 충청지사 석탄지역진흥팀장 함주익 ▲ 영남지사 석탄지역진흥팀장 김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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