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LG전자(066570)가 휘센 에어컨 새 모델에 배우 조인성씨를 발탁했다. 조인성의 진실된 이미지가 휘센 에어컨의 콘셉트와 어울린다는 게 선정 배경이다.
새 휘센 광고에서는 조인성과 기존 모델인 체조요정 손연재가 호흡을 맞추게 됐다. LG전자는 두 모델이 출연한 새 TV 광고를 내년 초 선보일 계획이다.
LG전자는 두 모델의 신선한 이미지가 내년 초 공개할 휘센 신제품의 진가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공군을 제대한 조인성은 최근 맥주와 패밀리 레스토랑, 아웃도어 등 다양한 CF(Commercial Film)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고, 손연재는 내년 런던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하며 국민적 성원을 받고 있다.
한웅현 LG전자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상무)은 "진실되고 건강한 모델들이 휘센만의 1등 바람을 표현하게 될 것"이라며 "특히 휘센 에어컨의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에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가 더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 LG전자 휘센 에어컨의 새 모델에 선정된 배우 조인성.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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