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기술보증기금(기보)은 지식경제부의 ‘2008년도 대덕특구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성 평가 전문분석기관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기보는 앞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특구본부)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대덕특구 내 보유기술 중 조기 사업화 대상과제를 사업성에 입각해 선별하게 된다.
이에 특구본부의 ‘보유기술 사업화 개발사업’ 신청업체는 기보의 기술평가를 통해 사업화 타당성 평가를 우선적으로 받아야 하며, 기보는 기술평가모형(KTRS)을 기반으로 새로이 개발된 ‘연구개발(R&D)경제성평가모형‘을 이용해 지원과제의 사업화 타당성을 분석하게 된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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