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유나기자]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컴팩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렉서스 CT200h가 올해 일본 신차평가 프로그램(JNCAP)에서 최고 점수인 별 5개를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 렉서스 CT200h.
올해 새로워진 안전성종합평가는 차량 충돌시 탑승자와 보행자 보호 성능을 종합한 시험을 통해 자동차에 대한 종합 안전성을 평가한다.
렉서스 CT200h는 고강도 운전석과 충격흡수차체로 이루어진 충돌안전차체구조가 충돌시 충격을 흡수하고 분산시켜 차량 내부에 전달되는 충격을 줄여준다.
또 목뼈 손상 방지시트가 있어 추돌시 시트 등받이가 뒤쪽으로 젖혀져 충격을 최소화하며, 8개의 에어백과 보행자충돌 안전시스템도 탑재됐다.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 CT200h의 경우 첨단 댐퍼 기술 등을 통한 다이나믹한 주행성능은 물론 충돌시 탑승자와 보행자 보호에서 있어서도 차체구조에서 시트의 디테일한 부분에까지 렉서스 고유의 첨단 기술을 통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실현했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 브랜드는 이 달 말까지 'TRY LEXUS HYBRID' 시승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렉서스 CT200h를 월 12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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