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성원기자]비씨카드는 한국과 중국에서 두루 사용할 수 있는 ‘중국통 기프트 카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중국통 기프트 카드’는 국내 최초로 발행되는 국내외 겸용 무기명 선불카드로 선물용 또는 출장비 대용으로도 알맞은 카드다. 또 중국의 모든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어 카드 발급이 어려운 관광객이나 비즈니스 방문객, 유학생 들에게 적합하다.
이와 함께 보통 7% 가량 발생하는 중국 위안화 환전 수수료 부담이 없어 경제적이다. 카드 사용 시 발생하는 수수료는 건당 약500원이며 사용 시점의 환율에 따라 자동으로 카드 액면에서 공제된다.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나 ARS를 통해 기명으로 등록하는 경우 국내 사용분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비씨카드 본점과 지점은 물론 기업, 국민, 농협, 부산, 경남은행 전국 영업점에서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유효기간은 5년으로 최대 3회까지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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