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정훈기자] 김용덕·박보영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7일과 8일 각각 실시된다.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원안 가결했다.
우윤근 특위위원장은 "두 후보자에 대한 인사 청문 심사경과보고서는 9일 채택하기로 했다"며 "이들 후보자들은 오전에 질의 답변을, 오후에는 증인참고인 심문이 각각 있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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