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소연기자] KB투자증권은 다음달 3일 '건강투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3회차인 이번 아카데미는 일본 히마와리증권과 KB투자증권의 현직 FX딜러가 강사로 나와 외환 거래 차트를 중심으로 실전에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차트 분석 기법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건강투자 아카데미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부터 3시간 동안 여의도 한국화재보험협회 1층 강당에서 열린다.
참가는 선착순 100명에 한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며 참가 신청 문의는 KB투자증권 해외선물영업팀(02-3777-90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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