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미정기자] 하나은행은 단풍의 계절 가을을 맞아 120여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2011 자녀와 함께 아름다운 숲 찾아가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1993년부터 하나은행이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행사로 숲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자연 사랑의 중요성을 교육하는 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또 가족 참여를 통해 따뜻한 가족애를 키우고자 계획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하나은행 측은 소개했다.
내달 22일 경기도 양평군 청운면에 위치한 하나산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숲 전문 해설가들이 진행하는 숲 해설, 숲에 대한 퀴즈 등 다양한 숲 체험 활동과 농촌마을 체험과 같은 레크리에이션 활동 등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하나은행 홈페이지(www.hanabank.com)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hana_forest1@naver.com)로 접수하면 되고, 1인당 참가비는 1만5000원이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아름다운 숲 찾아가기’ 행사는 ‘하나 푸른 음악회’, ‘하나 자연사랑 어린이 포스터 그리기 대회’ 등과 함께 하나은행의 푸른은행 이미지를 형성하는 문화행사”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을 가깝게 느끼고 배우며, 가족과 함께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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