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국제 유가가 사흘만에 소폭 반등했다.
그간 국제유가의 낙폭이 과대했다는 인식이 퍼진데다 나이지리아 반군 세력인 니제르델타해방운동(MEND)이 30일 이내에 주요 송유관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것도 유가 상승을 부추겼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9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날보다 1.05달러(0.8%) 오른 125.49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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