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게임빌은 다음달 내놓는 ‘제노니아4’가 가정용 게임기인 콘솔급 게임이 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제노니아’는 게임빌의 대표 액션RPG 시리즈로, ‘제노니아4’는 최초로 스마트폰 전용으로 출시된다.
게임빌측은 “800X480의 풀 HD 화면, 멀티 사운드, 2 vs 2 PVP 등 각종 콘텐츠가 스마트폰 사양에 최적화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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