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지연기자] 농수산식품연수원은 25일부터 여름방학을 맞아 ‘여름바다 체험캠프’, ‘청소년 농어촌체험 캠프’, ‘열린강좌’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여름바다 체험캠프는 경북의 안동·영주, 전남의 장성·강진의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수산과학관과 아쿠아리움을 방문하고 광안리 해양레포츠센터에서 래프팅과 바나나보트 등 해양레포츠 체험이 이루어진다.
청소년 농어촌체험 캠프는 서울 금화초교 5학년 학생 80명이 참가해 충남 태안 볏가리마을에서 농어업의 역사, 친환경농업 등을 배운다. 9월과 10월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열린강좌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포토샵과 파워포인트 등 정보화교육이 진행된다. 또, 한국농수산대학을 찾아 승마체험을 하고 농어촌체험학습장을 방문해 감자캐기, 귀뚜라미 관찰 등의 영농체험 활동을 할 수 있다.
| 캠프종류 |
기간 |
장소 |
| 여름바다 체험캠프 |
7월25일~27일(2박3일)
7월28일~30일(2박3일)
|
부산 기장 |
| 청소년 농어촌체험 캠프 |
7월25일~26일(1박2일) |
충남 태안 |
| 열린강좌 |
7월25일~28일(3박4일) |
경기 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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