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투자대회] 신개념 모의투자 슈퍼스타FS
2011-07-05 18:37:39 2011-07-05 18:37:54
[뉴스토마토 media기자]투자지식에 대해 어느 정도 투자경험을 가지고 있는 대학생 신미숙씨는 투자에 관한 지식은 있으나 자신이 가지고 있는 현금이 턱없이 부족하여 불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토마토의 슈퍼스타F/S를 알게 되면서 주위의 친구들로부터 부러움을 한 몸에 받게 됐다. 이유는 그가 실전계좌운용권을 시상하게 되었고 2200만원 상당의 선물 1계약을 얻고 실전계좌운용권을 운용하면서 생긴 수익금을 출금하여 자기가 가져가게 됐다. 더 이상 부모님께 손을 빌리지 않고 운용하면서 생긴 수익을 매주 출금하였다. 실제시장에서의 경험도 쌓으면서 돈도 버는 신미선씨는 매일 즐거운 생활을 하고 있다.
 
위 사례와 같이 현재 슈퍼스타F/S에 참가하는 이들은 대부분 일반 개인투자자들이다. 많은 이들에게 투자대회를 통해 보다 쉽게 투자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현재 선물/주식 모의투자 62회 대회가 진행 중이다. 이후에도 주 단위로 선물/주식 모의투자대회가 열리고 있다. 매주마다 시상을 통해 실제 선물/주식시장에서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전계좌운영권을 지급한다.
참가대상은 이토마토 아이디를 보유한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1인1계좌로 대회에 참여 가능하다. 시상은 1번만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누적으로 시상이 가능한 점이 대회의 특색이다. 실전계좌운용권을 획득하고 로스컷이 되더라도 손실비용만큼의 금액을 충당하면 계좌부활이 가능한 점 또한 특색 중 하나다.
 
 
 
위에 소개 된 슈퍼스타F/S 투자대회는 외국인투자자나 기관투자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한 위치에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한 대회다. 개인들 스스로 지금보다 나은 매매방법을 연구할 수 있도록 대회는 구성되어 연습할 수 있다. 또한 대회에서의 실전계좌운용권 시상을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
토마토 파트너 관계자는 "슈퍼스타F/S 투자대회를 통해 무료로 선물/주식투자를 경험하면서 투자실력을 쌓고 많은 이들이 쉽게 다가가지 못한 선물/주식투자의 실전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고 밝혔다.
 
문의: 02-2128-3888
  
뉴스토마토 media 기자 medi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