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신텍(099660)이 최근 매출액보다 큰 수주를 따낸 영향으로 가격제한폭까지 뛰어 거래되고 있다.
4일 오전 9시7분 현재 신텍은 전거래일보다 2350원(14.97%) 오른 1만8050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신텍은 지난달 30일 공시를 통해 한국남부발전에 2465억원 규모의 삼척그린파워발전소 1,2호기 보일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15년말까지로 이는 최근 매출액 1175억원의 2배 이상에 해당하는 액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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