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정유주들이 동반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국제에너지기구(IEA) 회원국들이 비상용 원유재고를 방출하기로 결정한 후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정유주 주가 역시 동반 하락해왔다.
하지만 간밤에 국제유가는 그리스 사태 해결 가능성이 커지면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8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전날 보다 2.28달러(2.5%) 올라 배럴당 92.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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