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휘발유값 18일만에 하락..1921.80원
입력 : 2011-06-29 09:14:01 수정 : 2011-06-29 09:14:09
[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값이 18일만에 하락했다.
 
2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국내 보통휘발유 전국 평균가는 리터당 0.67원 내린 1921.80원을 기록했다.
 
자동차용 경유도 0.97원 하락하면서 1746.28원을 기록해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국제유가는 일제히 상승했다.
 
지난 28일에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은 전일보다 1.88달러가 상승한 102.95달러를 나타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보통휘발유(옥탄가 92)는 전일보다 1.48달러가 오른 111.51달러를, 경유는 1.04달러가 오른 120.45달러를 기록했다.
 
뉴스토마토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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