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텍-중기청, 응급의료 관련 신제품개발 협약
2011-06-17 13:52:19 2011-06-17 13:52:19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오텍(067170)은 중소기업청 주관 2011년도 응급의료와 관련한 신제품개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총 사업비 6억7200만원으로 특수 환경에 사용 가능한 다목적 들것 개발이 주 과제다.
 
오텍은 "이번 개발이 완료되는 2013년 기준으로 내수 및 수출판매용으로 약 2500대가 예상되며 향후 상당한 매출 상승 효과를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수환경에 사용 가능한 다목적 들것이란 휠체어 형태로 변형이 되는 들것 기능 외에 하지 및 무릎 거상이 가능하고 계단이용이 가능한 들것으로 환자를 좁은 공간 및 계단 등 특수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는 특성을 강화한 들것 시스템이다.
 
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empero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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