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영진인프라(053330)는 지난 2일 체결한 면목동 365-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 양해각서(MOU)와 관련해 이번 공사의 발주자이자 총괄 운영을 맡고 있는 베스티안오퍼레이션과 총 700억 규모의 공사를 공동으로 추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공사계약의 주요내용은 면목동 아파트 신축공사와 관련한 정비, 토목 및 관련 부대사업 일체를 베스티안오퍼레이션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것.
영진인프라는 "기존 수처리, 토목사업 외에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건축 등 관련부대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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