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보험개발원이 앞으로 보험사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은 8일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열린 ‘고객만족 서비스 혁신 워크숍’에서 지난 2월 175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서비스 만족도와 수요 조사를 바탕으로 마련한 ‘통계정보’, ‘요율상품’, ‘자동차기술연구’등 분야별 서비스 확충방안을 발표했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매월 현장중심 고객서비스의 지속적 추진 상황을 모니터링해 고객과 시장지향 서비스 강화 방침을 강도 높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현장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해 성과주의 문화의 조기정착이 필요하다”며 “조직성과관리(BSC)와 개인별 목표관리(MBO)에 입각한 실질적인 성과차등제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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