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아인스M&M(040740)은 내부적인 경영 정상화와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해 구조조정을 단행하고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부실채무 정리와 사업의 긴축 운영을 도모하고자 자회사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최근 운영자금 조달 과정에서 대주주가 회사에 담보로 제공한 주식이 반대매매 됨에 따라 급격한 주가 하락이 있었다. 그러나 이로 인한 회사의 경영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 자회사 매각 추진 방안은 내부적인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와 경영성 안정을 위한 노력이라고 전했다.
김수겸 아인스M&M 대표이사는 “이번 자회사 매각으로 인해 회사 운영자금 확보는 물론 부채의 감소가 병행됨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경영 정상화를 이루고 주가 안정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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